[신년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위원장
- 데일리팜
- 2022-12-31 17:31: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신 피해 국가책임제·건보 국고지원 일몰제 폐지 전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끝날 것만 같았던 코로나의 재유행과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복합 경제위기로 서민과 사회적 약자의 어려움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초고령사회를 목전에 둔 시점, 인구구조변화에 따른 돌봄과 의료에 대한 국가적 대책을 마련하는 것 역시 미룰 수 없는 상황입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국민의 건강과 복지, 민생에 밀접한 각종 현안의 점검과 법안·예산 심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백신 피해자 국가책임제’, ‘건보재정 국고지원 일몰 폐지’ 등 굵직한 이슈의 해결을 위해 숨 가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23년 예산심사에서는 '노인 공공형 일자리 확대' 922억원, '영유아보육료' 183억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68억원, '공공야간·심야약국 운영 지원' 27억원 증액 등 총 112조8000억원의 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어려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내년 민생예산이 자그마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계묘년 새해, 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국민건강과 복지의 진일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마음을 다해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2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3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4의협 "먹는 알부민 광고 국민 기만"…'쇼닥터'도 엄정 대응
- 5한미약품 '롤베돈' 작년 미국 매출 1천억...꾸준한 성장세
- 6복지부 "산업계 영향 등 엄밀 분석해 약가개편 최종안 확정"
- 7퇴장방지약 지원 내년 대폭 확대...약가우대 유인책 신설
- 8“한약사, 전문약 타 약국에 넘겼다”…법원 ‘불법’ 판단
- 9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 10정제·캡슐 식품에 '건기식 아님' 표시 의무화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