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필수의료 등 의료현안 협의 시작
- 강신국
- 2023-01-19 13: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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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첫 회의...매주 협의체 열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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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은 의료현안 협의를 시작으로 매주 협의체를 열어 지역 수가 등 지역의료 지원책 개발, 필수의료 육성 및 지원, 전공의 수련 환경의 실질적 개선 등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의료계와 복지부는 지난해 '필수의료 살리기 위한 의료계와의 협의체'를 통해 구축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의료, 필수의료, 의학교육 및 전공의 수련체계의 발전방안 등을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심도 있게 논의하기로 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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