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반기 매출 4572억·영업익 475억 '사상 최대'
- 이석준
- 2025-08-12 13: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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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형 확대 따른 판관비 효율성↑
- 헬스케어 유통 채널 다각화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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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증가에 따른 판매비와 관리비 효율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헬스케어 사업부문에서 진행 중인 유통 채널 다각화가 수익성 개선에 일조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향후에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미래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이를 통한 신제품 개발 및 출시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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