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배당금 최대 30% 상향…중간 배당도 실시
- 이석준
- 2023-02-16 10:06: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3개년 중장기 배당정책 발표…주주가치 제고∙ESG 경영 실천
- AD
- 3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그룹이 배당금을 최대 30% 상향한다. 중간 배당도 실시한다. 주주가치 제고 목적이다.
그룹은 최근 공시한 '중장기 배당정책'을 통해 향후 3개년(2023~2025년) 간 주당 배당금을 직전 사업연도 배당금 대비 최소 0%에서 최대 30%까지 상향한다고 16일 밝혔다.
배당 형태는 현금 배당이다. 결산 배당과 중간 배당도 실시할 계획이다.

휴온스글로벌은 이번 중장기 배당 정책 기본 방향은 안정적인 사업 성과와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률 제고에 나서 주주 이익 환원 확대, ESG 경영 실천에 있다고 설명했다.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6734억원, 영업이익 873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6%, 19% 증가했다.
송수영 휴온스글로벌 대표는 "그룹의 미래 성장을 이끄는 성장 모멘텀을 지속 확보해 나가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끄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배당금 확대는 물론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그룹 신뢰도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3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6"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7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8약국이 병원 매출 이긴 곳 어디?…서초 3대 상권 뜯어보니
- 9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 10연간 2회 주사 HIV 신약 '선렌카' 국내 허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