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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라

비타민 C·E 장기복용, 노화중인 대뇌 보호

  • 윤현세
  • 2000-03-30 21:38:00
  • 항산화작용으로 대뇌 손상 보호 및 복구

비타민 C와 비타민 E 보급제는 노화에 따른 기억력과 정신력 감소로부터 보호한다고 보고됐다.

수년간 1주 1회 이상 비타민 E와 비타민 C를 복용한 노인은 치매로부터 보호되고 실제로 기억력, 창조력, 정신민첩성 등을 포함한 인지기능이 개선이 나타났다고 캐멀 H 마사키 박사와 연구진(하와이 쿠아키니병원)은 'Neurology'에 발표했다.

이 두 가지 비타민을 복용하는 경우 알쯔하이머 치매와 혈관성 치매에 보호효과를 나타내지만 알쯔하이머 질환으로 인한 치매의 예방작용은 없었다.

마사키 박사와 연구진은 1988년 일본계 미국인 3,385명을 대상으로 비타민 보급제의 사용을 조사했다. 실제 비타민 복용량은 알려지지 않았고, 71-93세의 연령대로 4년후인 1993년에 결과를 조사했다.

그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억관련 문제가 없었고 47명은 알쯔하이머 치매, 35명은 혈관성 치매가 나타났으며 50명은 다른 치매가 있었다.

치매가 없는 254명은 인지테스트에서 수행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988년 비타민 C와 비타민 E를 복용한 사람은 1993년 기억력 테스트에서 복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더 점수가 높았고, 복용자는 약간의 개선이 있었다.

그러나 마사키 박사와 연구진은 비타민 C와 비타민 E를 장기간 복용한 사람은 상당한 개선이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말년에 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비타민 C와 비타민 E의 장기 복용을 장려했다.

연구진은 비타민 C와 비타민 E가 항산화작용을 하므로 뇌손상을 보호하고, 프리라디칼로 인한 뇌손상을 복구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SOURCE : Neurology 2000;54:1265-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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