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약대 국악반, 70회 연주회 갖고 선·후배 간 화합 도모
- 김지은
- 2023-03-07 15:54: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만에 대면 정기연주회 진행…‘흐르는 시간 속 이어지는 맥’ 주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코로나19로 3년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연주회 주제는 ‘脈(줄기 맥): 흐르는 시간 속에 이어지는 맥’이었다.
국악반 측은 팬데믹 이후 다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 국악반의 전통과 맥을 이어가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소망을 담아 주제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국악반 측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기연주회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올해는 대면 관람과 더불어 비대면 온라인 송출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더 많은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게 했다는게 국악반 측 설명이다.
이날 공연에는 연주자와 관객을 포함해 300여명의 약대생, 약사들이 참석해 화합을 도모했으며, 당일 온라인 누적 조회 수는 400회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1955년 고 정기용 교수가 창립한 이화여대 약대 국악반은 국내 대학 최초 국악 동아리로 1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현재 18학번 19명, 19학번 22명, 20학번 15명, 22학번 7명의 학생이 가야금, 거문고, 대금, 소금, 피리, 해금을 맡아 활동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