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위한 '타이레놀 멘스트럴 릴리프' 시판
- 윤현세
- 2000-10-23 21: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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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노아세트펜과 파마브롬 성분 '생리통 경감'
타이레놀 제조사는 여성을 위한 진통제인 ‘타이레놀 멘스트럴 릴리프’를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맥닐 컨슈머 헬스케어社의 메리 앨런 모텐슨 박사는 약 40년간 타이레놀이 진통제로 사용되었으며 이제는 특히 생리통에 대한 진통효과를 독점적으로 발휘하는 약물이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타이레놀은 여성 생리통 경감을 위해 특별히 제제화된 최초의 유일한 OTC 진통제이다.
여성용 타이레놀 멘스트럴 릴리프는 정제로 24시간 동안 8정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4-6시간 간격으로 2정씩 복용한다.
타이레놀 멘스트럴 릴리프는 12세 이상 여성에서 쓸 수 있으며 1정당 500mg의 아미노아세트펜과 25mg의 파마브롬을 함유하고 있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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