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약대 여동문회 "선후배 화합에 최선 다하겠다"
- 정흥준
- 2023-03-13 16: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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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회 정기총회서 다짐...예산 3천여만원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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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문회는 10일 오후 7시 더스타뷔페에서 제4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복근 회장은 “총회를 준비하며 역대 회장님의 흔적을 보던 중 국적은 바뀔 수 있지만 출신학교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글귀를 봤다. 이 자리에 모인 우리가 모두 그런 인연”이라며 “여동문회는 앞으로도 이런 만남을 통해 좋은 선배, 좋은 후배 관계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성미 부산대 약대 총동문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동문회가 긴 세월동안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선배들의 사랑과 열정 덕분”이라며 “올해는 모교 개교 70주년의 뜻 깊은 해로 모교를 아끼는 마음으로 70주년 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동문회는 마음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선배들이 다져놓은 반석 위에 후배들의 봉사와 참여가 더해지면 전국 최고의 동문회가 될 것”이라며 “약손사업, 다제약물관리사업 등 시약사회가 진행하는 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축사했다.
축사를 전한 이준희 부산대 약대 학장은 “어떤 일을 할 때 걱정이 앞서지만 막상 일을 시작하면 많은 사람들이 도와준다”며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고 의지할 수 있는 동문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72명 참석으로 성원된 2부 본회의에서는 2022년 세입세출 결산액 2590만2047원을 승인했다. 또 이주민 무료투약, 인보사업, 야유회 및 등산, 구순·팔순·칠순·회갑 축하 등 올해 사업계획에 따른 예산 3천여만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총회에는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박경옥 부산시여약사회장, 윤성미 부산대약대총동문회장, 이준희 학장, 임정수 부산약사신협 이사장, 하정숙 부울경병원약사회장, 제약도매관계자가 참석했다.
[정기 총회 수상자] ▲공로상: 김인선, 하영옥, 이현옥, 윤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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