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플랫폼 올라케어, 약국 선택기능 추가
- 강혜경
- 2023-03-20 08:26: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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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권고 따라 앱 내 '약국 선택' 기능 적용"
- "약국 정보 공개 등 사용자 선택권 100%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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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케어 이용자들이 올라 오늘배송(퀵), 올라 안심배송(택배)를 이용할 때 직접 제휴 약국을 선택하고 해당 약국의 정보를 알 수 있게 한 것인데, 사용자의 선택권을 100% 보장한 것은 비대면 진료 업계 최초라는 설명이다.
올라케어를 운영하는 블루앤트(대표 김성현)는 "보건복지부 권고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내 약국 선택 기능을 적용했다"며 "이는 보건복지부 공고 제2022-576호 '한시적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 내 '환자가 약국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는 준수사항을 지키기 위한 행보"라고 말했다.
블루앤트는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마친 후 처방전을 발급받고, 이후 제휴 약국 리스트를 확인해 조제를 희망하는 약국을 선택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제휴 약국들을 대상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해당 서비스는 향후 제휴 약국 확대를 통해 이용자 편의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김성현 대표는 "올라케어의 약국선택 기능은 단순히 기능을 추가한 관점이 아니라, 고객의 의료 선택권과 접근성 제고를 위해 업계 최초로 도입한 것"이라며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불법요소들을 원활하게 해결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환자가 중심이 되는 비대면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한 파트너 제휴 및 서비스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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