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환자 신장질환, 관절염약 부작용과 연관
- 윤현세
- 2001-03-28 2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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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여자의대 연구진, 235명 대상 연구결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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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류마티스 관절염(RA) 환자에서 혈청 크레아틴 농도의 상승이나 지속적인 단백뇨는 주로 약물 부작용과 관련된 것이라고 일본 동경여자의대의 연구진은 말했다.
연구진은 1년 미만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신장질환의 빈도, 원인, 경과를 알아보기 위해 평균 연령 49.4세인 185명의 여성을 포함한 235명을 대상으로 평균 42개월간 매월 평가했다.
단백뇨는 딥스틱(dipstick) 검사결과 양성인 경우로 정의되었고 혈뇨는 하이 파워 필드(HFP)에서 적혈구가 5개인 것으로 정의됐다.
비뇨기계 이상은 비정상증후가 3개월 이상 지속된 것으로 정의됐다.
임상 개시점에서는 혈뇨는 40명에서 발견됐고, 혈청 크레아틴 농도의 상승은 2명에서 나타났으나 단백뇨는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결과 지속적인 혈뇨가 43명에서 나타났고, 지속적 단백뇨는 17명, 혈청 크레아틴 농도의 상승은 14명에서 나타났다.
지속적 단백뇨가 약물에 의해 초래된 경우는 17명 중 14명이었고, 대부분 소멸되었다.
약물유도 단백뇨의 위험인자는 C 반응성 단백질의 상승, 적혈구 침강속도의 증가, 50세 이상의 연령이었다.
약물은 14명 중 8명에서 혈청 크레아틴 농도를 상승시켰고, 임상개시점에서 혈뇨의 발생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를 투여한 경우나 항류마티스약(DMARD)를 투여한 경우,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경우 간에 차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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