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BP, 동원산업 단독실사권 철회...차기 인수 누가?
- 노병철
- 2023-03-22 17:35: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사, 매각대금 의견 차 극복 못 한 듯
- 의향서 제출한 인수 후보자들과 협상 절차 진행 시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IB업계에 따르면 보령바이오파마는 동원산업에 부여했던 단독실사권을 매도-매수인 간 의견 차로 오늘(22일) 철회했다.
동원산업은 3월 초중순경 10일여 동안 본사·공장에 대한 인수실사를 진행하고, 상호교감 시 이르면 이달 말 본계약 체결도 조심스럽게 관망했다.
단독실사권 철회 이유는 양사 간 인수·매각대금에 대한 입장 차를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관측된다.
IB업계가 전망한 인수기업 목표 인수대금은 4500억~5000억, 피인수기업 희망 매각대금은 5000억~6500원 정도다.
한편 보령바이오파마는 의향서(LOI)를 제출한 인수 후보자를 포함해 여러 인수 후보자들과 주관사(PwC)를 통해 이후 경쟁 형태의 매각 절차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
동원산업, 보령BP 인수에 '5000억원 현금실탄' 쏠까
2023-03-09 06:00
-
동원그룹, 보령바이오파마 품나...인수 MOU 체결
2023-02-24 11:01
-
보령바이오파마 새 주인 누구?...인수액 6500억 예상
2023-01-18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 외 '약가가산' 트랙 없나…제약사 품목별 셈법 분주
- 2[기자의 눈] 한미약품 둘러싼 '설'…팩트와 의혹의 경계
- 3정부 '저점 승계' 차단…복잡해지는 제약바이오 상속·증여 전략
- 4다품목등재 시 동일제제 모두 85%?...신설 규제에 혼선
- 5휴가철+가마솥 더위에 환자 실종…'식염포도당'만 나간다
- 6셀트리온 이어 삼바도 탈츠 바이오시밀러 개발 시동
- 7이래야 '허-평-협'이지...'핀테플라', 쾌속 등재 예고
- 8수술로봇 커지는데 제도는 제자리…임상·수가가 글로벌화 관건
- 9치료제 없는 부갑상선기능저하증, 요비패스 주목
- 10알테오젠 "글로벌 제약사와 'ALT-B4' 계약…최대 521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