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경구용 항생제 '세파트리진' 출시
- 이지명
- 2001-08-23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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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균범위 확대, 각종 감염증 1차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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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대표 김영배)은 23일 경구용 세파계 항생제인 '삼진 세파트리진' 캅셀을 신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삼진 세파트리진' 캅셀은 경구용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인 세파트리진 프로필렌글리콜이 주성분인 제제로서, 그람양성군 및 그람음성균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항균범위를 내포하고 있다.
특히 대장균, 클레브시엘라속, 프로테우스미라빌리스, 인플루엔자균 등의 그람음성간균에 대해서는 타경구용 세팔로스포린계 항생물질 보다 강력한 항균력을 지니고 있어, 2세대 경구용 항생제인 세파클러와 비교되고 있는 제제다.
삼진측은 세파트리진 캅셀은 경구투여로 흡수가 용이하고 조직 이행이 우수해 타제제보다 1.5∼2배 정도 지속적인 항균효과를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부작용이 적고 안전성이 뛰어나 각종 감염증에 1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제제라고 강조했다.
삼진제약의 관계자는 "분업 후 항생제의 주사제가 경구제로 점차 대체되고 있는 추세이며, 정부의 주사제 억제대책이 가시화되면서 앞으로 세파트리진 캅셀의 처방이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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