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비대면 진료 정착 위한 시범사업 반대"
- 강혜경
- 2023-04-10 11: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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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통해 현안 공유…시약사회 대응상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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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비대면 진료 정착을 위한 시범사업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했다.

한편 이날 약사회는 2023년도 회원신고 접수현황을 보고하고 상반기 주요 회무 일정 등도 논의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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