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 도청 봄꽃축제서 마약류 퇴치 캠페인
- 강신국
- 2023-04-10 11:19: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7~9일 수원시약사회와 함께 '2023 경기도청 봄꽂축제'에 참여해 3만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기마퇴본부와 수원시약사회는 '딱 한번도 안돼요! 마약 없는 밝은 경기!'를 슬로건으로 합동 부스를 운영했고 시약사회는 의약품 안전사용 관련 복약상담을, 경기마퇴본부는 마약류 관련 체험(약물고글체험, 모의마약전시, 마약류 인식도 조사, 약물ox퀴즈)및 약물상담을 진행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코로나 이후 축제가 중단돼 안타까웠는데 올해 첫 캠페인 행사로 오랜만에 시민들을 직접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최근 청소년 마약류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면서 예방 홍보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됐다"며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폐해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3번째 품목부터 계단식 인하...'5%p씩 감액' 삭제될 듯
- 2현재까지 공개된 약가인하 개편 정부안, 핵심 내용은?
- 3위기엔 검증된 리더십…제약사 임기만료 CEO 88% 연임
- 4감기약 판매 줄줄이 하락…잔혹한 2월 일반약 성적표
- 54월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비염약 '성분' 확인 필수
- 6동국도 '듀비에 제네릭' 개발 추진…신풍과 퍼스트 경쟁
- 7정부, 도매상 특수관계 병원·약국 보고 의무화법안 '찬성'
- 8마진없는 약값이 75%…"약국 25억원 환수 취소하라"
- 9유한, 작년 529억 사고 543억 팔았다…바이오 투자 선순환
- 10지놈앤컴퍼니, 300억 유치 이어 600억 조달 통로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