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파 약사협동조합, 4년 만에 대면총회서 도약 다짐
- 정흥준
- 2023-04-20 09:28: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로파몰 활성화 방안 논의...대면사업 확대 계획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정행 이사장은 “비대면에서 대면 중심으로 사업을 전환해 조합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아로파 자체 몰을 보다 활성화해 코로나로 다소 침체돼있던 조합의 분위기 반전을 꾀하겠다”고 밝혔다.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관심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총회는 향후 조합의 사업 방향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세부 사항으로는 ▲조합 내부적 업무의 표준화 추진을 통한 내실 증대 ▲정기 학술 세미나의 개최 ▲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복지 혜택 방안 제공 ▲주식회사 함초록과 공동 개발한 제품의 해외 수출과 후속 제품 출시 등을 통한 아로파 브랜딩 및 조합 수익의 증대 등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추가적으로 조합 자체몰인 아로파몰의 활성화를 위해 입점 업체 및 품목 확장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 태전 그룹과의 협업을 통한 조합 고유의 사업 모델 개발을 논의하기도 했다.
그동안 진행되지 못했던 대면 행사를 확정하고, 조합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정행 이사장은 “대면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개별 약국에서는 어려운 공동 대응과 사업을 실천하고 독립적인 약국을 조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