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협심증약물 '니트로픽스 구강정' 발매
- 이지명
- 2002-10-07 14:33: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개념 TmTs 제형…부작용, 약물 내성 최소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따르면 TmTs제제는 약물이 구강점막으로 흡수, 간초회통과(hepatic first pass)를 하지 않아 기존 경구제에 비해 5배에 달하는 높은 생체 이용률을 나타낼뿐 아니라, 경구투여로 인한 부작용과 약물의 내성을 최소화했다.
또한 피부조직 상태에 따라 약물의 흡수가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경피흡수제와는 달리 구강점막을 통해 약물을 투여하기 때문에 혈장내 약물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특히 약물의 속효성과 지속성을 나타나는 속방층 및 서방층의 2층 구조로 나뉘어 있어 약물의 흡수가 빠르고 지속적이다.
이밖에도 연하곤란, 연하불능 및 소화관장애 등으로 인해 경구 투여가 어려운 환자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물 없이 복용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투여할 수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질산이소소르비드를 주성분으로 함유한 니트로픽스 구강정은 심장의 전부하를 줄이고 혈관을 확장시켜 말초혈액순환을 증진시켜주고, 심장의 후부하를 줄이고 좌심실의 박출저항을 감소시키는 등 협심증으로 인한 발작횟수를 현저하게 감소시켜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운동내성을 향상시키고 맥박상승을 현저하게 감소시켜, 노작성 협심증 환자의 운동능력을 개선시키는데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