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한·중 무역상담회 참여업체 모집
- 이지명
- 2002-10-13 13:50: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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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홍보사업 함께 지원 …16일 접수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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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최준호)는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일환으로 오는 16일까지 제14차 한·중 무역상담회 및 홍보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협회측에 따르면 한·중무역 상담회는 내달 2일부터 9일까지 중국 서안, 중경, 남경에서 개최되며, 중국 진출을 위한 현지 홍보사업설명회 내달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북경 서울문화·무역관 홍보실을 통해 추진된다.
한·중 무역상담회 참가대상업종은 의료, 의류, 기계 교통장비, 문화관광상품, 전자, 컴퓨터 등 전 분야에 걸쳐 해당되며, 참가시 상담회장 임차료 및 종합카다로그 제작, 통역, 바이어유치비 등이 지원된다.
단 항공료를 포함한 출장자체제비 및 상담물품운송비 등 상기 지원사항을 제외한 경비는 업체에서 부담하게 된다.
또 홍보지원사업의 참가 자격은 주사무소 또는 공장이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으로, 견본전시 및 DM발송, 제품소개책자 제작배포, 인터넷 홍보, 중국 바이어의 신용조사 등 현지 지사역할 대행이 지원된다.
협회측 관계자는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서울시청 산업정책과 산업통상팀 또는 서울시 산업경제정보통신망(http://econo.metro.seoul.kr)으로 접수하면 되며, 선정결과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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