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8개구 담합·임의조제 집중감시
- 김태형
- 2002-10-14 21:49: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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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이달말까지 시도별 분업위반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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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서울시가 의료기관과 약국을 대상으로 담합과 의약품 임의조제 등 분업위반 행위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는 14일 서울시청 및 6개도청 합동으로 이달말가지 의약분업 교차감시를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서울지역의 경우 약국의 임의조제와 의료기관·약국간 담합행위를 집중 검검한다.
아울러 분업예외지역은 약국의 5일이상 직접조제 여부를 감시한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 "시도별 상황에 맞게 이달말까지 감시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내달초 단속결과를 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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