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의 빛으로 치료하는 침스치료...약국 활용 기대
- 정흥준
- 2023-04-27 15: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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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 빛으로 치료하는 침스밴드&침스웨어
- SCI급 논문 포함, 10여편 논문서 효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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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스밴드는 인체에서는 경혈과 경락 등의 자리에서 희미한 빛이 나온다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주로 진단에만 사용했으나 황화수 박사(침스 생빛 한의원)의 ‘침스요법’ 으로 질환 치료 목적으로 최초 적용되기 시작했다.
침스밴드의 원리는 인체에서 발생되는 빛을 스스로가 발생하는 생체전기를 그대로 몸 속으로 되돌려주어 치유 에너지로 활용되게끔 도와주는 방식이다.
이 원리는 국제학술대회 및 SCI저널, 각종 논문을 통해 발표된 자료가 뒷받침해준다. 침스밴드를 경혈 혹은 근막통증증후군에 적용하여 각종 통증, 식도염, 과민성 대장염, 알러지성 비염, 우울증 등의 질환에 효능이 있음을 밝혀냈으며 식약처 감독 하에 진행된 시험에서 침스밴드의 진통효과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기도 하였다.

황 박사는 “몸에서 발생하는 빛은 반딧불의 1/1000 수준으로 아주 미약하나, 본인 스스로의 빛으로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여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 이는 피부나 뼈를 이식할 시 본인의 조직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맥락과 같은 것”이라고 말하며 “또한 통증이 없어 임산부, 유아 및 약물 사용 제한 자는 물론 몸 안에 금속, 전기적 장치가 있어도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황 박사는 "침스 치료는 기존 화학적 치료와 상호 보완하여 질환 치료의 폭과 질이 확장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해당 영역의 전문가인 약사 분들의 활동 영역을 함께 넓히며 소통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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