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환자 위한 콘서트' 열려
- 정시욱
- 2002-12-03 18:06: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일 세브란스병원..가수 양희은 정훈희 출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골다공증 여성환자를 위한 사랑의 콘서트가 열린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3일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40~50대 여성환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의 콘서트에는 가수 양희은씨와 정훈희씨가 출연한다.
세브란스 병원측은 콘서트에 참석한 일반인 가운데 선착순 400명을 대상으로 무료 골다공증 검진을 실시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 골다공증의 진단과 치료, 운동치료법 등에 대한 전문의 강좌도 개최할 예정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