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의사 309인 이회창 후보 지지 선언
- 주경준
- 2002-12-17 21:03: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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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의사회 이어 의료계내 2번째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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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의사 309인(서명대표 김명웅)이 이회창 후보를 지지한다고 공식선언 했다.
17일 전북지역 의사들은 성명서를 통해 “의약분업과 의보통합 등 현 정권하에 시행된 의료 전반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재평가를 통해 의료백년대계의 새틀을 세우기 위해서는 차기 정부 수반으로 이회창 후보가 적합하다”며 이후보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
성명은 또 “민주당 노무현 대선켐프에서 활약하고 있는 위험한 급진 성향 의료사회주의자들은 당장 퇴출돼야 한다” 며 “의료파탄을 초래한 이들의 책임에 면죄부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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