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자진취하 두달새 31개사 115품목
- 김태형
- 2003-01-06 12:08: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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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11·12월분 통보 ...한국위더스 28품목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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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부진과 허가변경 등의 이유로 의약품 품목허가를 자진 취소한 제약사가 두달새 31개사 115품목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최근 의약단체에 통보한 '의약품 자진취하 목록'(2002년 11, 12월 현재)에 따르면 쎌라트팜코리아 등 31개사가 115품목에 대해 품목허가를 자진취소, 수리된 것으로 밝혀졌다.
제약사별로는 한국위더스가 28품목으로 가장 많았으며, 미래제약 14품목, 대일화학공업과 진양제약이 7품목, 대신제약과 일동제약이 각각 5품목 순이었다.
외자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라믹탈정10mg등 2품목이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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