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코틀랜드, 바이오센터 설립 심포지엄
- 이지명
- 2003-01-07 09:38: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일 제약협회서 개최…협력사업 참여유도, 요구사항 조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오는 15일 오후 3시 협회 4층 대강당에서 '한국·스코틀랜드 바이오산업 협력 및 바이오센터 설립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보건산업진흥원과 스코틀랜드 국제개발청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제약업계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연구소장, 기획·개발이사 등이 대거 참석해, 한국·스코틀랜드 바이오산업 협력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협회측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많은 제약기업들이 스코틀랜드와의 협력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며, 스코틀랜드내 바이오센터 설립에 대한 제약업계의 요구사항과 수요도를 파악한 후 사업모형 개발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종근당 홍청일 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염용권 보건산업진흥원 기술진흥사업단장과 스코틀랜드 PharmaLinks 공동대표인 Ian Murphy·Alan Harvey 교수가 '한국·스코틀랜드 협력사업 및 바이오센터 설립방안'과 '스코틀랜드의 바이오 연구현황과 연구협력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한편 제약협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해 9월 스코틀랜드경제개발공사와 양국 바이오 산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