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 이희열 사장, 홍콩 지사장 겸임
- 강신국
- 2003-01-08 11:15: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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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 강화 차원 조직 개편ㆍ승진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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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국 BMS에 따르면 이희열 사장은 지난 97년 한국BMS제약 사장으로 부임한 이후 BMS의 전세계 65개 지사 중 5년 연속 매출 성장률 1위, 1인당 생산성 1위, 국내 제약회사 중 가장 낮은 이직률로 한국BMS제약을 초고속 성장하도록 만든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홍콩 지사장을 겸임하게 됐다.
또한 한국BMS제약은 중장기 성장 전략의 달성을 위한 인력 인프라 강화의 일환으로 마케팅 조직의 확대 및 전문 인력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회사관계자는 “마케팅 조직의 경우 제품 담당자를 중심으로 한 단일 브랜드 관리 시스템에서 각 분야별 사업부 중심으로 확대 개편을 하고, PR팀을 마케팅에 흡수하는 등 마케팅 역량의 강화에 중심을 뒀다”고 밝혔다.
박선동(마케팅 이사) 마케팅담당 상무 승진 박영애 (순환기사업본부장) 영업부 이사 승진 김경태 (항생제 사업부 본부장) 영업부 이사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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