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박하정국장·주정미과장 인수위 파견
- 김태형
- 2003-01-08 12:16: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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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파견 공무원 57명 선발...보건의료·복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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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파견되는 복지부 직원으로 박하정 국립의료원 사무국장과 주정미 복지부 보육과장이 확정됐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8일 국립의료원 박하정 사무국장 등 57명을 인수위 파견 공무원을 선발, 발표했다.
박하정 사무국장은 보험정책과장과 기초생활심의관을 역임한 경험을 토대로 보건의료와 건강보험 문제를, 주정미 과장은 복지분야를 담당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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