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제약, 무기력증 보조치료제 '시너지아정' 출시
- 노병철
- 2023-05-02 08:31: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트룰린말산염 성분...2022년 12월 허가 후 공식 론칭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킴스제약 측에 따르면 이 약물은 세계 최초 시트룰린말산염 특허(제10-2114370호) 정제 의약품으로 환자 복약 순응도 개선했다.
시트룰린은 사람에게 준필수 아미노산인 아르기닌의 전구체이자 대사산물로서 혈중 독성 암모니아 배출·혈관 확장을 돕는 산화질소를 생성, 말산염은 에너지 생성·혈중 젖산 농도를 낮춘다.
김승현 킴스제약 대표는 "시너지아정은 2015년부터 연세대학교 약학대학과 함께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7전8기의 도전 속에 8년 만에 탄생한 의미있는 의약품이다. 관련 약물은 그동안 액상제품이 주류 이뤄왔고, 강한 신맛은 단점으로 지적돼 왔지만 시너지아는 정제형으로 환자 투약 편리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주성분인 시트룰린말산염은 환자들의 수술 후 빠른 회복 및 암을 포함한 중증 질환자들의 무력증 극복을 돕는 에너지 보급제로서의 효과를 나타내며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개선하고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킴스제약은 INNOBIZ(기술혁신형중소기업), COVA(벤처기업), MAINBIZ(경영혁신형중소기업), HBA(하이서울기업) 인정 기업으로 산하 기업부설연구소 및 충청북도 오송 경제자유구역 내 GMP 의약품 제조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2제약사 유통 경로 구조 개편, 대체조제 검토 등 현실화
- 3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4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5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6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7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8'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9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10"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