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회원병원에 의료시장개방 의견 수렴
- 김진강
- 2003-01-26 22:2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일까지 영리법인 허용등 의견제출 요청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세계무역기구(WTO) DDA 협상과 관련, 국내의료시장 개방 계획서 제출이 임박한 가운데 병원협회는 회원병원들은 대상으로 외국자본의 국내 투자 허용 문제(영리법인 허용)와 비의료인의 의료기관 설립허용 문제에 대한 의견수렴에 들어갔다.
병협은 최근 회원병원에 보낸 공지에서 "현재 중국 등 5개국으로부터 우리나라의 의료시장을 개방하라는 요구서가 접수됐으며, 우리나라의 시장개방 요구에 대한 답변서를 오는 3월30일까지 제출토록 돼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책위원회와 연구팀을 구성해 양허안을 마련하고 있는 만큼, 회원 병원의 의견을 내달 3일까지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