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코건 회장 해직수당 5천만불
- 윤의경
- 2003-01-28 16: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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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퇴임 이후 파마시아 핫산 회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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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푸라우의 최고 경영자인 리차드 제이 코건은 해직수당으로 약 5,000만불을 받게 될 전망이다.
지난 11월 쉐링-푸라우는 코건 회장이 오는 4월 말에 퇴직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현금으로 약 1,300만불을 포함한 연금과 지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목요일 발표한 쉐링-푸라우의 2002년 4/4분기 이익은 4.28억불, 주당 순이익은 29센트로 2001년 4/4분기 이익 1.43억불, 주당 순이익 10센트에 비하면 상승한 수치다.
하지만 2001년 이익이 2002년보다 더 낮은 이유는 제조공정과 관련하여 5억불이 과징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건 회장 사직 이후에는 파마시아 최고 경영자인 프레스 핫산 회장이 취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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