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아세트아미노펜 주사 라이센스
- 윤의경
- 2003-02-03 00:50: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북미지역도 '퍼팔간' 개발, 시판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는 프랑스 제약회사인 파마톱(Pharmatop)으로부터 북미지역에서 아세트아미노펜 주사의 개발, 제조 및 시판에 대한 독점적인 라이센스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아세트아미노펜 주사는 유럽에서는 퍼팔간(Perfalgan)이라는 상품명으로 시판되며 BMS는 이미 유럽과 일부 다른 국가에서 수술 후 통증 치료제로 아세트아미노펜 주사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성립된 양사 간의 계약에 의하면 BMS는 북미 지역에서 남은 3상 임상을 시행하고 신약승인을 받는 절차를 책임지기로 했다.
BMS의 전세계 소비자 의약품부 게리 매튜즈 사장은 "BMS는 통증 치료제 시장에서 상당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어 이번 라이센스 계약으로 시장점유율을 더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BMS가 시판하고 있는 가장 유명한 OTC 진통제는 엑세드린(Excedrin)으로 2억명 이상의 미국인이 사용해왔다.
지난 1998년에는 엑세드린 마이그레인(Excedrin Migraine)이 OTC 두통약으로는 처음으로 FDA 승인됐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