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 WHO '필수약물 리스트' 포함
- 정시욱
- 2003-02-05 23:26: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편두통, 통증치료 효과, 심장발작 및 뇌졸중 예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스피린이 편두통 등 세가지 분야에서 필수약물 리스트에 올랐다.
바이엘코리아는 최근 세계보건기구가 아스피린의 주성분인 아세틸살리실산을 편두통, 통증치료 효과, 심장발작 및 뇌졸중 예방 효능 등 세가지 분야에서 “필수약물 리스트” 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이 리스트는 인간 건강에 있어 우선적으로 필요하고 의료 체계에서 필수적인 약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리스트에 포함되기 위한 기준은 약의 효과, 내약성, 그리고 세계 어디서나 쓸 수 있는 사용 가능성이다.
바이엘의 한 관계자는 “아스피린의 내약성에 대한 평가가 세계보건기구에 의해 증명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12번째 갱신된 이 리스트는 전세계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발병하는 전염성 및 만성 질환에 높은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총 325개의 약물 주성분을 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