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노조, 올해내 출범목표 사업 추진
- 주경준
- 2003-02-10 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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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건상 3월은 무리...조합원 확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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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노조준비모임은 오는 3월 출범계획을 수정, 올해내 출범을 목표로 조합원 확보에 주력키로 했다.
10일 약국노조 준모는 노조출범을 위한 제반 여건이 성숙되지 않았다고 분석, 당초 3월 출범계획을 변경해 내부역량의 강화에 주력한 이후 적절한 출범시점을 잡기로 했다.
노조준모 관계자는 “아직 영향력을 발휘할 만한 규모로 발전하지 못했다는 판단에 따라 출범시기를 다소 늦춰 잡았다” 며 “제반 여건에 따라 출범 시점의 변동이 예상되지만 연내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약국노조는 약사외 약국근무직원 등을 포함, 조합원 모집을 진행중에 있으며 현재 약사와 직원 비율이 8:2 정도.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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