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 의료병원 ASP사업자 선정
- 주경준
- 2003-02-12 12:16: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통부, 30개사업자 선정...교육·컨설팅 비용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현대정보기술과 메디칼익스프레스가 업종벌 ASP 보급·확산사업 참여 사업자로 선정돼 의료·병원분야를 맡게됐다.
정보통신부는 12일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업종벌 ASP 보급·확산사업자 30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중 의료병원 분야에 현대정보기술과 메디칼 익스프레스가 선정됐다.
이번 선정업체는 올한해동안 고객기업을 발굴, ASP 서비스를 제공하게되면 교육·컨설팅 비용 중일부(고객기업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받게된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