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 반품 비협조社 대책마련 착수
- 강신국
- 2003-02-12 13: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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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성료...올 예산안도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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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사회(회장 전혜숙)는 사장의약품 반품에 있어 비협조적인 외자사와 일부제약사들에 대한 대책마련에 착수키로 하는 한편 약가의 20%정도를 비용처리로 인정한 부분을 회원들에게 적극 알리기로 했다.
경북도약은 11일 2002년 최종이사회를 개최,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고 2002년도 세입, 세출 결산 심의건을 원안대로 통과 시켰다.
또한 올해 세입, 세출 예산 승인건에 대해서는 계수 조정해 총회 시 상정키로 합의했다.
아울러 49회 정기총회는 오는 23일 오후 4시 대구 인터불고호텔2층(파크호텔 신관) 레이디스홀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
이날 전혜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남은 1년 임기동안 약사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앞장서서 노력 하겠다"고 말하고 자문위원과 이사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사회에는 전혜숙 회장을 비롯한 이사28명 중 21명(위임4명 포함)과 이종도, 이용원, 이재국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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