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순·이성재·김홍신 최종압축
- 김태형
- 2003-02-17 01:1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수위, 장관후보 막바지 인선 돌입...25일경 내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새정부 첫 보건복지부 장관은 민주당 김성순 의원과 이성재 전의원,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으로 압축됐다.
이들은 이에 따라 고건 총리내정자, 문희상 청와대 비서실상, 신계륜 인사특보 등이 참여하는 검증과정을 거쳐 24일경 확정될 예정이다.
1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인사추천위는 최근 장관후보로 6명 가운데 김성순 의원과, 이성재 전의원, 김홍신 의원으로 3배수 압축하고 금주부터 후보 검증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장관후보에 대한 항목별 평가결과, 김성순 의원이 타 후보에 비해 큰 점수차를 보이며 1순위로 지명된 가운데 이성재 전의원과 김홍신 의원이 추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순 의원은 조직 장악력, 직무 수행능력 등에서, 이성재 전 의원은 개혁성에서, 김홍신 의원은 대중적 인지도에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들은 금주안에 노무현 당선자와의 면담과 함께 도덕성 등에 대한 최종 검증 단계를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 "최종 검증과정에서 이외의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분과위에서 제안한 인사들 내에서 결정될 것"이라며 "보건복지분야가 정권 자체를 흔들 수 있는 개연성이 많아 당선자가 직접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