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엔도社 옥시몰폰 ER·IR 신약접수
- 윤의경
- 2003-02-21 16: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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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방형, 즉각방출형 아편성 경구 진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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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제약회사는 옥시몰폰(oxymorphone) ER(서방정)과 IR(즉각 방출정)에 대한 신약신청을 FDA가 접수했다고 발표했다.
엔도가 펜웨스트(Penwest) 제약회사와 함께 개발한 옥시몰폰 ER은 경구용 아편성 진통제로 중등증 이상의 통증 환자에게 1일 2회 투여로 하루종일 효과가 지속되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이번 신약접수는 1997년 엔도가 창립된 이래 처음이다.
엔도 제약회사의 최고경영장인 캐롤 A. 애몬은 "1일 2회 복용하는 옥시몰폰 ER로 차후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1일 2회 투여 용법의 옥시몰폰 ER와 옥시몰폰 IR은 환자와 의사에게 새로운 선택권을 부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엔도는 이번 옥시몰폰 IR와 ER의 최종 승인 여부는 올해 말 정도에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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