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의약품 2002-2003년판' 제작 배포
- 이지명
- 2003-02-21 16:37: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조합, 최신자료 업데이트·국영문판 발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21일 신약조합측은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관련단체를 비롯한 정부 및 해외연구기관, 해외기술 거래기관, 각국 주정부 사무소 등 50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신의약품은 우리나라 연구개발중심 의약산업에 대한 인식제고와 연구개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의약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일환으로서 1998년부터 발간되고 있다.
특히 국내 의약연구개발 현황과 기업별 연구개발 활동, 신약개발 및 의약산업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내용을 엄선해 수록하고 있다.
6개월의 준비기간을 걸쳐 발간된 한국의 신의약품 2002-2003년판은 지난해 12월 30일자를 기준으로 모든 자료가 업데이트됐으며, 총 30개 기업의 신약 92개 품목, 신기술·생물공학·원료·진단용의약품 153개 품목이 수록돼 있다.
신약조합 관계자는 "해외에 국내 의약산업의 위상을 알리고, 해외 연구기관과의 아웃소싱 및 글로벌 파트너쉽 형성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전체 내용을 국영문으로 제작 발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의약연구개발 전문가, 정책입안자, 일반인 등에게 의약산업과 연구개발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향후 비젼을 설계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