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제조공정 심사기준 개정 결정
- 윤의경
- 2003-02-23 17:3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관된 기준, 정확한 용어로 혼란 방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미국 FDA는 제조공정에 착오가 생겼을 경우 문제가 심화될 수 있는 의약품 제조공정에 대해 집중적으로 감사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일관된 기준으로 단계적 조처를 밟을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FDA의 제조공정 감사기준은 최근 논란이 되어 왔으며, 특히 미국 제약회사에게는 주요한 이슈가 되어왔다.
일례로 쉐링-푸라우와 일라이릴리 등은 연방제조기준 미달로 신약 승인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다.
FDA는 미국에서 의약품은 안전하게 공급되고 있으며, 이번에 제조공정기준을 개정하는 목적은 제조공정기준 문제로 인한 의약품 공급 지연을 피할 목적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올 회계연도에 감사에 초점을 둘 의약품으로는 주사제와 안과용제 같은 멸균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감사를 받은 적이 없는 다른 처방약이나 새로운 제조기지가 우선적인 감사 대상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FDA는 감사 보고서에 분명한 용어를 사용해 감사과정에서 발견된 사실을 전달하는데 혼돈이 없도록 하며 차후 경고공문에도 일관되게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