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 '앙드레 김 자선 패션쇼' 후원
- 이지명
- 2003-02-25 21:29: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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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금 전액 열린의사회 해외 의료봉사 기금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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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션쇼는 서울 파이낸스 빌딩 2층에 800평 규모로 오픈하는 SF Clinic 개원을 축하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수익금 전액은 열린 의사회에 기증돼 해외 의료봉사활동에 사용된다.
회사측은 수년전부터 열린의사회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을 비롯한 수많은 연예계 스타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를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열린의사회는 뜻있는 의료계 인사들 수백여명이 함께하는 단체로 매년 국내 산간오지를 비롯, 베트남, 몽골등에서 무료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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