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논-리간드, '아빈자' 공동판촉 합의
- 윤의경
- 2003-02-26 21:26: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1회 복용가능한 최초 마약성 진통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액조 노벨의 제약사업부인 오가논(Organon)과 리간드(Ligand)는 리간드의 서방형 황산 몰핀 캅셀인 아빈자(Avinza)를 공동 판촉하기로 결정했다.
아빈자는 중등증 이상 만성 통증에 1일 1회만 복용해도 되는 최초의 마약성 진통제이다.
미국 오가논 제약회사의 마이클 노빈스키 사장은 "1일 1회 복용으로 하루종일 효과가 지속되는 아빈자는 동일계열 약물 중 최상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가논과 리간드는 아빈자가 서방형 마약성 진통제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제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양사의 영업인력을 합하면 약 8백명이 된다.
리간드의 최고경영자인 데이빗 E. 로빈슨 회장은 "오가논과의 장기간 관계는 아빈자에 대한 긍정적인 처방 경향을 이끌 것"이라면 "3월과 4월에 본격적으로 공동 시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