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중국 동화실업, 합자회사 설립
- 이지명
- 2003-02-27 16:2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한동화제약유한공사…2008년내 현지 자리매김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아제약(대표 강문석)은 판피린을 비롯해 의약품의 중국 진출을 위한 일환으로 중국내 합자회사를 설립한다.
회사측은 27일 동아제약 유충식 부회장과 홍도K그룹 유조승 집행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무한시에서 동화실업과 무한동화제약유한공사(武漢東和製藥有限公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국 무한시 홍산구에 설립 예정인 무한동화제약유한공사는 동아제약과 중국 동화실업이 50 대 50 비율로 각 12만 5천불씩 총 25만불을 투자해 설립하는 합자법인으로, 앞으로 동아제약 의약품의 중국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회사측은 내년까지 중국의 제품 허가기간을 완료한 후, 2005년부터 판피린 등을 중국시장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바이오의약품, 개발신약 등의 수출을 통해 2008년까지 중국내 유력 종합제약회사로 무한동화제약유한공사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동화실업은 중국 10대 제약회사중 하나인 홍도K그룹 산하 계열사이며, 홍도K그룹은 중국 빈혈치료제 매출 1위인 홍도K생혈제를 생산 판매하는 것은 물론 20만개에 이르는 중국 전체 약국의 90% 정도를 관할하는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