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조선일보 오보관련 언론중재위 제소
- 김태형
- 2003-03-04 12:18: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업무 일원화, '지역·직장노조 통합' 잘못 보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 통합과 관련한 조선일보 보도가 오보라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요청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복지부는 조선일보의 '직장·지역 건보 이달 조직통합'(2월19일자)이라는 제하의 보도와 관련 지난주초 언론중재위에 제소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복지부의 이같은 대처는 언론의 오보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정부의 건강보험 재정통합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복지부장관 명의로 정정요청을 한 상태"라며 "전임장관 때 생긴 일이기 때문에 신임장관 이름으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기사에서 '직장 및 지역노조로 분리된 공단조직을 일원화하는 방안을 2월말까지 마련하겠다'는 정부 발표를 '직장 및 지역 노조로 분리된 노조도 통합시키기로 했다'고 보도, 논란이 일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