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매협회장에 이교삼씨 재추대
- 최봉선
- 2003-03-07 16: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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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사 하루만에 운영委 설득으로 7일 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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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는 지난달 6일 성원미달로 정기총회가 무산된 이후 1개월 만인 지난 6일 총회를 열고 이교삼 회장을 추대키로 했으나 이 회장이 고사함에 따라 이날 구성된 운영위원회의 논의를 통해 7일 어렵게 수락을 받아냈다고 밝혔다.
이교삼 씨의 회장 수락은 운영위원회에서 박노정 도협중앙회 감사(청십자약품 대표)의 책임아래 적극적인 설득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교삼 회장은 95년 11代 회장으로 취임해 4대째 회장직을 맡게 됐으며, 도매협회 신임 주만길 회장 체제를 맞아 중앙회 부회장에 선임되기도 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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