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정신분열증 환자에 재활 지원금 전달
- 정시욱
- 2003-05-06 17:00: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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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임직원 월급·회사지원금 1,350만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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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국얀센(회장 박제화)은 6일 본사에서 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김석산 한국복지재단 회장에게 지원금 약정서를 전달했다.
연간 지원금은 한국얀센 임직원들이 월급에서 갹출하는 후원금 750만원과 회사 지원금 6백만원으로 조성된다.
한국복지재단은 지원금을 연 4회 정신분열증 환자들과 한국얀센 직원들이 함께 활동하는‘Peace in Mind’ 프로그램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복지재단은 “Peace in Mind 프로그램이 정신분열증 환자들의 재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원금은 물론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환자들과 활동하고 있는 한국얀센 임직원의 노력이 환자들의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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