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경남도매협, 6월초 회장 선출키로
- 최봉선
- 2003-05-13 09: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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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명 하마평…경선보다 추대형식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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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부산ㆍ경남지부는 6월 초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회장을 새롭게 선출키로 했다.
지부는 12일 정오 사무국에서 이사회를 열고, 올 초 추대된 양대원 회장 업체인 삼화약품이 1개 여월 전에 자진정리를 함에 따라 공석이 된 회장을 선출키 위한 일정을 논의했다.
부산도협은 현재 수석부회장인 엄태응 복산약품 사장이 직무대행을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새로운 회장에는 다년간의 회무경험이 있는 K씨, C씨 등 2~3명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이번 임총에 경선도 배제할 수 없으나 업계의 정서상 추대형식으로 선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또 KGSP(우수의약품 유통관리기준) 사후관리를 협회차원에서 보다 철저히 대비하여 회원사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도움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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