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복합 우루사', 낱알포장 전격 출시
- 이지명
- 2003-05-16 09:1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객·약사 요구 부흥 일환…19일부터 공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따르면 낱알 소포장 판매는 낱알 판매를 요구하는 환자와 약사법에 의해 낱알 판매를 할 수 없는 약국의 입장을 적극 반영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
특히 최근 광명시약사회가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93명중 94%가 매일 1차례 이상 환자의 낱알판매 요구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그 동안 낱알 소포장 판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 된 바 있어 이러한 요구들을 적극 수용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대웅제약의 대표제품인 우루사는 1961년 정제 발매 이후, 40년 이상을 국민의 건강과 함께 해온 장수상품. 간장약의 대명사로 인식될 만큼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갖고 있다.
이번에 낱알 소포장으로도 판매되는 '복합 우루사'는 기존 우루사에 인삼과 타우린 성분을 추가하여 1996년부터 선보인 제품.
웅담의 약효 성분인 우루소데스옥시콜린산(UDCA) 25mg외에 타우린 300mg, 인삼건조엑스 50mg, 이노시톨 10mg 등을 추가하여 피로회복, 자양강장에 효과가 우수하다.
한편 복합 우루사의 주요 약효성분인 UDCA는 노폐물이 쌓인 간을 깨끗이 청소해 주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손상된 간 세포를 회복, 간 내의 혈류량을 증가시켜 간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준다. 따라서 음주 전후 혹은 간 질환과 미세한 담들을 청소해 내는 담석증의 치료 등에 널리 쓰여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