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본사, 국내 연구소 진출 추진
- 정시욱
- 2003-05-21 11:06: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기부장관 유럽순방 중 긍정답변...내달 구체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공장폐쇄를 추진한 한국노바티스와는 대조적으로, 노바티스 본사 차원의 국내 연구소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박호군 과학기술부 장관은 지난 20일 브리핑에서 최근 스위스 순방 중 노바티스 본사를 방문, 연구소의 한국 유치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의 결과 노바티스는 국내 연구소 설립을 단계별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노바티스 측은 6월 중 대표단을 한국에 파견, 협력 분야를 타진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1월 정도에 한국-스위스 양국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열어 구체적 관심 협력분야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박 장관은 EU 16개국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유럽분자생물학연구소(EMBL)도 방문, 한국의 준회원 참여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