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YH1885 제조방법 홍콩 특허
- 이지명
- 2003-05-22 10:27: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궤양 후기2상 및 십이지장궤양 임상3상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한양행(대표 차중근)은 최근 피리미딘유도체의 제조방법에 대한 홍콩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위궤양치료제 YH1885의 제조방법에 대한 것으로, 부생성물의 발생을 최소화시켜 YH1885를 제조하는 발명이다.
회사측은 총 150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로 YH1885를 제조하고 있으며, 향후 기능성 소화불량, 역류성 식도염, 위궤양에 대해서는 후기 2상임상 및 십이지장궤양에 대한 임상3상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