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매상, 후쿠신약품-아즈웰 합병 선언
- 최봉선
- 2003-05-23 21:3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월 ‘알프렛사홀딩스’ 출범…자국 3위 ‘급부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본 의약품 도매업체인 후쿠신(福神)약품과 아즈웰이 합병했다.
일본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20일 주식교환 방식으로 합병이 이루어졌으며, 자본금 33억8,000만엔 규모의 통합법인인 알프렛홀딩스를 오는 9월30일 설립키로 했다.
양사의 경영통합을 결정함에 따라 쿠라야산세이도(クラヤ三星堂), 스즈켄(スズケン)에 이어 자국내 3위 도매업체로 급부상하게 된다. 통합법인은 산쿄(三共), 다케다(武田)제약이 생산하는 모든 제품을 갖춤으로써 東나고야 시장의 기반을 강화할 수 있게 됐고, 우호적 도매를 포함한 그룹을 형성함으로써 전국적인 업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통합법인은 내년도 매출 1조554억 엔과 순이익 71억 엔, 2005년도에는 매출 1조900억 엔, 순익 79억7,000만 엔을 전망하고 있다. 이들의 합병은 지난 10월부터 공동으로 전사적 자원관리(ERP)시스템과 의약품정보제공 사업인 'SAFE'를 추진하는 과정에 뜻이 맞아 합병으로 발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합병을 선언한 후쿠신약품의 경우 10년 전 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중견간부를 대상으로 한 해외연수 당시 방문했던 업체이기도 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