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분업정책단 내달 5일 워크숍
- 주경준
- 2003-06-12 11:45: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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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위원회, 정책방향제시·회원결속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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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의약분업정책단(단장 권태정)은 약사현안의 효율적인 업무수행과 대처방안을 마련키 위해 내달 5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위크숍을 개최한다.
의약분업정책단은 최근 소위를 열어 시약이사 및 위원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위크숍을 개최키로 하고 강연 일정과 주제발표 내용등에 대해 준비 점검했다.
이날 권태정 단장은 위원들에게 "이번 워크& 49406;을 통해 약사현안 과제의 명암부분에 대한 과감한 성찰로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회원들에게 소속감 강화와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회무 참여를 높이는 계기로 만들자"며 주제발표 등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워크숍에서는 박종웅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의약분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과제'라는 내용으로 강연을 하고, 주제발표는 △반회 활성화(신상직) △담합방지 및 의약품 가격질서(박영근) △처방전 2매 발행 및 조제내역서 발급 의무화, 본인 부담 상한제와 소액환자 정률제(박상룡) △향정약 로스율 조정 및 향정약 지정 확대, 법인약국 허용대책(정명진) △성분명 처방 제도화와 대체조제 활성화(이경옥) △한약·일반의약품 약국 외 판매(박찬두)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주제발표 후에는 분임토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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