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노사 임금·단체교섭 타결
- 이지명
- 2003-07-10 10:1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불황속 1천억 목표달성 노사화합 다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최근 노사간 임금 및 단체교섭이 완만히 타결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협상에서 노조가 회사의 임금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지, 수년간 사측이 제시해 온 연초 임금조정안을 그대로 수용했다.
아울러 사측도 향후 노조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복지 부문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교육 및 해외연수에 중점을 두기로 하는 등 노사화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대부분의 업체들이 전반적인 경기불황으로 인해 연초 경영목표를 수정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자사는 당초 경영목표인 1천억 달성을 위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매진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성우 사장은 "올해 성장과 수익 내용에 따라 직원에게 고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관리자 및 평직원 모두가 수시로 대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사 친화경영을 이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삼진제약은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지난 5월 노사화합 체육대회를 가진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